렌 때는 아르테리아 사냥 역겨워서 280까지만 키우고 챌섭 유기했음.
이때는 멍누스도 없어서 아르테리아 사냥하기 진짜 개역겨웠거든.

키네 리마 때는 멍누스 들어와서 아르테리아 할 만했으니 챌섭 286까지 사냥했고

레테 때는 야누스 30을 줘버리니 아예 훨씬 편해져서 계속 붙어 있는 거지.


진짜 접을 때 보면 항상 사냥에 벽느꼈을 때인 듯.
사냥이 힘들면 ㄹㅇ 하기 싫음.

자석펫도 결국 같은 맥락임. 이거 없으면 게임 하기 싫어지는 거.
그래서 김창섭도 필수 템이라고 인정하면서 그냥 하나 주기까지 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