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오는 40대 남자손님
안씻는 건지 그냥 타고난 체취인 건지..

나랑 거리가 꽤 떨어져있는데도 찐한 암내가 코를 찌름;;
나가고 나서도 냄새가 안 사라져서 거의 뭐 화생방 훈련임
참다참다 그냥 내 돈으로 탈취제 사서 뿌렸다

매번 동전으로 담배 사 가는데 동전에 알 수 없는 검은 액체가 묻어있어서 동전소독하고 씻어서 보관해야 함

하 제발 내 시간에 오지 말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