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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00:41
조회: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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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돌이인데가끔 오는 40대 남자손님
안씻는 건지 그냥 타고난 체취인 건지.. 나랑 거리가 꽤 떨어져있는데도 찐한 암내가 코를 찌름;; 나가고 나서도 냄새가 안 사라져서 거의 뭐 화생방 훈련임 참다참다 그냥 내 돈으로 탈취제 사서 뿌렸다 매번 동전으로 담배 사 가는데 동전에 알 수 없는 검은 액체가 묻어있어서 동전소독하고 씻어서 보관해야 함 하 제발 내 시간에 오지 말아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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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비가 내리는 여기 남겨져 혼자 울고 싶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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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준] 응애
크크루삥뽕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