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에 모기가 몇마리정도 목격되고 손박수로 퇴치시도후 넘사벽 비행실력에 지쳐서 포기하고 취침들었거든? 그런데 다음날 일어나고 보니까 마루바닥에 모기 2마리이상이 시체상태로 죽어있었음 홈키파같은 스프레이형 모기죽이는약 아예 뿌린적도없고 모기향도 피운적도 없고 심지어 모기망같은것도 설치없이 그냥 모기뜯기기 좋은환경상태로 취침했는데 내 몸에 모기물린곳이 심지어 한곳도 없음 ㄷㄷ 이거 뭘까? 물론 너무 좋긴한데 계속 물음표를 지울수 없음 뭐지 대체.. 처음겪는 모기 의문사

듣기론 수컷모기들은 인간 흡혈안하고 암컷모기만 흡혈한다는데 잠든사이 내몸 안문건 수컷이여서일까 정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