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라고 해봤자 우르스 같이 가는 정도밖에 없었고
지들끼리 대여섯이 뭉쳐다니면서 떠들길래 그럭저럭 잘 지내는줄 알았더니 어느날 갑자기 친창을 터뜨림 ㅋㅋ

평소 맘에 안들던 한명을 지목해서 다같이 뒷삭한거

그러곤 "님도 그새기 친삭하고 저희 따라오셈" 이러는데
당시 겜에 그렇게 미련이 많지 않기도 했고
따라가나 남으나 맘편하게 겜하긴 글렀다 싶어서 접음



복귀한 뒤로는 친창도 비우고 길드도 채팅 한번 안하고 삼
다행히 실친끼리 보스도니까 재미 떨어질 일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