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찍었을 당시 챌린저고 마스터고 생각조차 안했어서 하트모듈 고민도안하고 본캐줬는데

게임 템포가 이렇게 빠를 줄 몰랐음... 다시 생각해보니 본캐는 걍 이지카링 연습해서 잡으면 되는거였는데 내가 왜 거기에 줬을까

나중에 하드메이린 노릴때 17성 템 하나 없이 잡는 셈이 되어버린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