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는 동생이 회사에 메순이 하나 있는데 소개받아볼래?
라고 물어보길래
아 난 관심 없어. 다 포기.

이랬는데
쇼케도 갔다왔다길래 호감 급상승 해서 생각해 본다 했음
근데 나도 쇼케를 갔다온지라
아 그사람...!! 진심이구나 !! 라는 생각이 순간 꽂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