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형에 퍼즐류 게임인데, 판타지가 가미된. Npc들이 가져와달라는 거 가져오면 그에 대한 보상템을 주고 그 템으로 원래는 못 가던 지역 강 수 있게 되는 그런 류의 게임이었어. 기억 나는 게 얼음정수? 같은 거 얻으면 화산지역을 얼렸던가? 그렇게 새로운 지역으로 갈 수 있는 그런 기믹이 있던 게임이었는데 아는 사람 있음?

제미나이랑 15분째 대화 중인데 전혀 감을 못 잡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