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템슝좍이어서 2-7 vs 3-1할때 체감드롭률 좋은거같은 3-3가서 보만튀 템파밍했고

3-9 뚫자마자 보만튀하면서 6티어템 둘둘했음

그러다가 6티어 17개쯤 만들었을때 3-10 공략이 레벨만 있으면 된다는걸 듣고 경험치단이 옳았다는걸 깨달아서 뒤늦게 2-7에서 파밍했음

내 선택이었고 그 과정자체가 재밌었어서 후회는 없었는데 자고일어나니 이게머임.....

승자가 경험치단도 템슝좍도 아닌 버그단이었다고????


울티마 패치이후 잠잘때도 1시간씩 알람맞춰서 합성하고 깨어있을땐 한순간도 인벤 꽉차지 않게 관리했음

2일차부터 필요성을 느껴서 각 스테이지별로 효율표도 개인적으로 만들어서 하다가 사이트나와서 이용했고
후반엔 사이트 통계 오류나서 다시 직접 경험치 재고 솔직히 재밌게 즐겼음

아 ㅋㅋ
패배를 깨닫고 2-7에 박아둔 뒤 거의 일주일만에 꿀잠자고 왔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땅 헤헤
히힛

2-7 파밍한걸로 방금 6티 18개째 만들었는데 아직도 궁수는 5566이야 신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