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야간 물류하는 메붕이고 야간 고정에 스케줄제임
2.일하는거 미래 생각하니까 현타오고
3.대학교 조별과제마냥 조에 8명정도씩 편제돼서 일을 처리하는
형식임.
4.조장이라는 놈이 스케줄을 ㅈㄴ 못짜고 능력도없어서
출근했을때 조장이 없으면 다행인수준임(눈치 ㅈㄴ없고 아부만 할줄알아서 보장 유지하는놈임)
5.몇개월하다가 지쳐가지고 다른 조로 이동하고 싶은 생각이 ㅈㄴ들었는데 이거 관리자한테 말하는거 자체가 센터 전체에 이야기될거라 안좋은 소문은 감내해야함.. 그정도로 고통임
6.영 안되면 아직 나이 30 도 안됐으니 새 직장 알아볼건데 여태해온게 물류만 3년 양식 1년말고는 알바한게 전부인 스펙임.
7.내년에는 대출받아서 집사는게 목표인데 집사려면 월급기반으로 대출을 받을수있어서 여기보다 더 페이가 센 직장을 구할수 있을지 두려워서 계속 퇴사할까 참을까 고민중임. 우울증 증세도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