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초마다 쑤구리 할 필요 없고

좌우 와리가리 텔포만 잘해줘도

내가 이동한 방향으로 고개 휙휙 돌리는 바보되서 그런가?

간섭작은 익숙해져야겠다만 그 난이도도 하늘에서 일직선으로 레이저 꽂는거 말고는 파훼 자체가 그렇게 어렵다고 느껴지지도 않고.

물론 배율 150으로 쳐서 딜 무난무난하게 들어가서 그런 것도 있지만

그냥 플레이의 쾌적함이 훨씬 좋은 느낌이다.

근데 스펙 올려서 도전해야 할 다음 보스가 똥손에겐 지옥이라는 이적자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