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생리하면 별 것도 아닌 걸로 짜증내고 틱틱거리잖아. 초콜릿 사주면 좀 나아지고. 선물 사주고 옆에서 입 좀 털어주면 자기 밖에 없다고 좋아하고.

메벤도 마찬가지임. 얘넨 그냥 불만이 많은 애들인데, 컨텐츠 재밌게 나오면 잠깐 괜찮아지는 거임. 사료 좀 뿌리고 입 좀 털어주면 신창섭 평생 디렉터하라 그러고.

정작 본인들은 자기가 왜 화가 났는지 모르는 것까지 아주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