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잠깐 해봤는데
병신같던 일 몇개 얘기해보자면
하나는 큰 빌딩안에 있는 사무실로 배달간건데 내가 호수를 못찾는 줄 알았는데 없는 호수였고 전화도 안받음 설마 하면서 배달내용물 봤는데 최소금액 5000원 맞춰서 간계밥 하나 시킨거였던거랑
콜라 땄는데 탄산 터졌다고 세탁비로 몇만원 달라고 하던새끼

그리고 스트레스 받았던건 가게 갔더니 2~30분씩 대기 태우는 사장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