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똥글 적겠습니다.

아침에 배가 꾸륵꾸륵해서 거기에 가서 앉았는데 촤하하파하하푸하하다하하 하고 쏴아아악
내려오고 내 기분이 막 하이해지며 좋아졌음. 그래서 와 이건 와 역대급이다 해서 바로 일어난 다음에
그 곳을 봤는데 마치 물 위에 뜬 빅토리아 아일랜드 였던거임!
거대한 노틸러스호도 잠수해있고 캬~
진짜 살면서 이렇게 통쾌해본 적 처음인듯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