챌린저 7만명 넘긴 거 보면
끝날 때쯤은 율곡이이의 십만 양병설이 실현될 듯한데
그 사람들이 평균 10만원씩만 썼다고 해도 이게 얼마지...
이번이 렌 때보다 매출 많이 잘 나오지 않을까 시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