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잘라달라했는데

많이 자르기는 했는데 그래도 너무 김

미용사가 거의 막 3배럭 돌림 넘 바쁨

내 성격상 좀 더 잘라주세요 2번 더 하고 그냥 시마이침

그리고 너무 꿔다놓은 보릿자루임 앉아있는 시간이 넘 길었음 자르는 시간보다

다신 그 미용사한테 안간다 미용실은 가던데라 갈수도 있긴한데 원래 해주던분 그만둔 듯 예약할 때 없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