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도가 푹푹 쌓였다...
그래도 메제는 채우고 자야겠다는 생각에 탁월한 아이디어가 번뜩였다,

"노트북의 화면을 회전시키면 옆으로 누워서 사냥할 수 있다!"





나도 언젠간 이 정도 경지에 다다를 수 있을까
이것이야말로 사냥의 정점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