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살다보면 여기저기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데
물도 가만히 온도 오르다 100도에서 부글부글 끓는거처럼
사람도 천천히 스트레스에 화가 올라가다
아주 사소한거가 99도에서 100도로 올려서
크게 지르는거 같음. 예를들어 엘보도 되게
사소한 일인데 그냥 그 시점에 한사람 스트레스가
99도였으면 엘보가 딱 1도 추가해서 끓은거임.
발화점 낮은 애들은 그 툭이 잦아서 사소한걸로도
자주 김새고 지르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