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대장장이가 메소 소각 효과가 확실히 있다고 하면
게임사 입장에서도 이걸 활성화시켜서 나쁠건 없으니
어쩌편 8월에 샤타 상시화 준비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음

원래는 샤타 상시화 하면
직작비용 싸짐 > 템값 내림 > 템값 내려서 다시 직작 기피함
이런 그림이라 절대 안해줄거라고 생각했는데
대장장이가 잘 돌아가면 기피현상이 조금 덜해질지도 모르겠네

물론 대장장이가 메소 소각 효과가 확실히 있다는 전제가 성립해야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