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을만하면 직원들 바뀌는 기분인데

그래서 한 10번 주문하면 2-3번은 찐빠나서 좀 기분나쁘네
자꾸 뭘 빼먹는다던지 주문하면 잘못 나온다던지

잘못나오면 심지어 다시 만들어야해서 더 기다려야되는 불상사 발생

고정레시피 있을거고 업체에서 받아쓰는 간단식인거 다 아는데 이상할정도로 오전 오후 새벽 직원마다 음식양이랑 맛이 다 다름 ㅅㅂ;

지금까지 겪은것
일반 콜라시킴(큰컵)
나온것 -> 큰컵(제로) ?
일반 콜라랑 제로 콜라랑 맛 무조건 다름 차이를 못느낄수가 없음.

김치찌개 시킴(밥위에 계란후라이 있는 메뉴 있음)
나온것 -> 그냥 공기밥 김치찌개 (?)

덮밥류를 시킴
나온것 -> 숟가락을 안줌 (????)


특히 라면 << 한강라면 아니면 조림라면 둘중 하나 오는경우 무조건 나옴

개선좀 해다오 창섭아 이건 아니다


8:35추가
사람이 많은 피크타임에 실수하는건 있을수 있는 일이라 생각함. 그런데 사람이 없는 새벽에 실수가 나오는건 진짜 문제있는거라 생각함.
안바쁜시간에도 음식이 잘못나온다? 그건 일할 생각이 없는거지


+

모기좀 시발 어케해봐 모기향이라도 좀 틀던가 모기 좆되는거 얘네 알고있는거같은데 방역을 할 생각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