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페에서 데카아웃 3번 하고 빡쳐서

3페 연습 3번 정도 하고 다시 가서 잡았다

아래는 후기

1페는 혼도궁 순서로 했는데 이거 맞제?

암튼 혼돈은 레테 + 스펙 이슈로 혼돈 극딜 후에 도망다니니까 혼돈 개빡치는 패턴 한번만 보고 넘길 수 있었음

도올은 생각보다 내가 가는대로 잘 따라줘서 할만했다
근데 이새기 말 안들으면 ㅈㄴ 답답할거 같은데 이거 맞냐

궁기는 패턴 ㅈㄴ 단순함 + 피하기 쉬움 콤보로 게이지 1:1:1 만들면서 설렁설렁 잡음

근데 다 잡으니까 12분 남더라 2페 쫄려서 극딜 아껴서 넘어간다는게 너무 오래걸림

2페는 입장 오리진극 하니까 3-40% 정도 남던데 카링 본체 패턴은 거의 다 피하면서 혼돈 가시 + 도올 장판 + 궁기 실로 게이지 관리하니까 할만하더라

근데 아직도 원혼 어쩌고 지랄하는거 완벽하게 못피하겠음 2층 발판 아래로 블링크 쓰라던데 왜 대미지가 들어오지... ㅁ?ㄹ

3페가 개시발이더라

맨 처음에 게이지 관리에 너무 집착해서 흉수들 패턴 처맞다가 뒤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카링 없는 지역에서 처맞으니까 시발 진짜 뼈부러지더라 너희들은 그러지 마라

나중에 ‘패턴을 처맞지 말고 실만 맞으면 안아프잖아’를 깨달아서 패턴 다 피하기 하니까 할만하더라

암튼 입장 이후 혼돈극 - 혼돈궁기 와리가리 하면서 게이지 관리 - 도올 게이지 모자라면 가서 실 처맞기

이거 반복하면서 혼돈 - 궁기 - 도올 순으로 잡았는데 궁기 - 도올 타이밍에 서로 ㅈㄴ 멀리 있어서 귀찮더라 다음부턴 궁기 먼저 잡아야지

터빌 해볼까 하다가 그냥 정공법으로 깨보자 해서 깬건데 사실 레테라서 터빌 하나 안하나 별 차이 없을 것 같더라

다 잡으니까 1극 반 남던데 너무 여유롭게 팬듯 시간 좀 더 줄일 수 있겠더라

원래 보스 가는거 싫어했는데 이번 챌섭에서 보스 가는 재미 느꼈더니 메이플이 ㅈㄴ 재밌어졌다

빨리 스펙업해서 다른 보스도 가야제

ps. 시발 데티카링 최소컷 어케하는거임 사람새기들이야 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