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서 느낀건데
유독 우리나라는 일제강점기에만 ㅈㄴ 민감하고
더 가까운 6.25 관련된 내용은 언급조차 않으려는 느낌임..

영화같은 것도 일제강점기같은 반일감정 불러 일으킬만한 영화는 존나 자주 나오는데
반중, 반북 감정 일으킬만한 영화는 수도 되게 적은 것 같음.

문화계도 존나 좌경화되서 그런거임?
아니면 걍 내 알고리즘만 무너진거냐


(추가 : 친일행위 쉴드아님, 친중친북이든 친일이든 둘 다 민족반역자라 생각함. 왜 언론에서는 친일만 죽일놈 만들고, 반대 케이스는 왜 언급조차 않는가에 대한 궁금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