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생에서 가장 크게 배신감 느낀게
반일선동이었는데

아니 강점기때는 티비에서 나오는거처럼

친일파 순사가 길가는 조선인 기분풀이로 뚜까팬뒤에
잡아가두고 죽인줄 알았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