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패턴이야 박다보면 익숙해지기 마련이고
숙제되면 그냥 다른보스보다 좀만 더 집중하면 될거임
항상 사람은 적응해왔으니까


근데 그걸 떠나서
컷신 모션이랑
데카 까일때마다 날 매도하는듯한 한심한 눈빛이
너무 좋음 잘 만든듯

벨로나가 내 앞에서 진짜 매도하는거같음
가끔 이런 컨셉 보스 주기적으로 출시해줬음 좋겠음
림보는 초기에 코스믹호러다 뭐다했는데 남자라서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