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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9 10:54
조회: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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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묘글 보면 버디버디시절이 생각나네...그때 감성
지금 보면 세상이 참 각박해진게 느껴진다... 끼도 많고 말도 많아서 친구들이랑 자주 놀았었는데 제롱불면 어른들도 좋아했고...자주 논다고 혼났지만 결국에는 맛있는 김치찌개해주신 어머니... 들깨미역국 맛있게 해주셨는데... 싹다너프해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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