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약간 분위기가 다르긴 함
챌섭이 많이 바뀌어서 옛날만큼 으쌰으쌰하고 생기가 넘치는
서버가 아니게 된 것 같다는 비판은 있지만

그럼에도 본섭과 비교하면 활발한 분위기인데

이 차이에 버티지 못하고 접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꽤 있음
무엇보다 챌섭은 챌이라는 목표가 있었을텐데
본섭의 목표는 끝이 없어서 길을 잃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음

그래서 본섭에서 살아남는 사람들을 보면
그냥 혼자서 꾸준히 메할일하고 성장하는 사람들이
잘 살아남는 듯

과연 메아가들이 잘 살아남을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