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보면 시간 정말 짧고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 나는데
뭘 했다고 이렇게 시간이 흘렀을까

고1때 버닝이벤트 광고 뜨길래
지구방위본부에서 사냥하다가 그 이후로

어쩌다보니 중독돼서 안접고
계속 하게 됐는데 곧 있으면 10년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