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알피지라는 장르 자체의 템포가 느리던 그 당시에는 지당한 말이겠지
그때나 헤헤 재밌다 하고 했었겠지만 지금와서 그렇게 뒤지게 소극적으로 게임개발 한다고 생각 해보셈 진짜 아무도안함 
수명 땡겨쓴다는 것도 남은수명이 있을때나 하는소리지 저딴식으로 아직까지 운영했으면 지금쯤 그냥 산송장게임이었을거임
강원기 그냥 같은 급여타먹는 사람으로서는 동정심 들긴 하는데, BM팔이를 잘했지 게임개발 뒤지게 못했던건 팩트니까 자꾸 비교질좀 하지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