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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22:13
조회: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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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기는 이러한 것이라도 하면 되지 않았던 거냐ㅋㅋㅋㅋㅋ![]() 짤은 엘소드의 공식적인 라노벨임 인게임에서의 스토리를 던지는 것까지는 이해가 되는데, 강원기는 그렇게 하는 대신에 저러한 것이라도 하나 만들 생각이 없던 것일까ㅋㅋㅋㅋㅋㅋ 최후의 모험가 말고, 그 이전인 2018년에, 그냥 검마의 최후랑 같이 냈으면 되지 않았냐는 말임 그냥 돈을 조금 써서, 군상극의 형태로, 검마의 사가를 전체적으로 관통하는 소설을 하나 만들어 내면 안 되었던 것인가, 그러면 인게임의 스토리가 몰락을 한 것을, 그것으로 커버가 가능했을텐데... 그렇게나 검마의 사가에 애정이 없었나? 검마의 사가가 시작이 될 때쯔음에도 강원기는 이미 메이플에서 근무를 하고 있던 듯한데, 그동안의 흐름을 보면서도 정작 스토리에 애정 같은 것이 쌓이지는 않았던 건가? 너무나도 매정하게 검마를 희생시켰음ㅋㅋㅋ 단편적이기는 해도, 무려 영화를 한 편 찍어낸 김창섭이랑은 대조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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