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이름은 이지안
원래 살인전과도 있고  절도도 하는 그런사람이었다
세상을 부정적시선으로 바라보고 아무런 희망도 없이 살던 그녀를
나와 친구들이 따뜻하게 대해주니까
그녀도 마음을 열고 나에게 잘 해주더라
그녀 덕분에 바람피던 아내도 돌아오고
직장에서도 짤릴뻔 했었는데 승진하고 승승장구 하는 중이다
참고로 내 이름은 박동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