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식 끌려가고 2차가 11시 언저리에 끝났는데
술 다마시고 갈사람 다 가고, 가는방향 맞는 선임들이랑 가다가 어디 흡연장에서 담배피자고 멈췄는데 거기서 1시간동안 설교듣다가 이제야 집왔다 시바루

뭐 내용이 달라지면 몰라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같은내용만 반복으로 10번은 더 들은거 같다...
난 담배피지도 않는데 담배냄새 1시간동안 맡으면서 얘기 들으니 기분 좋나존네
왜 술취하면 말이 많아지냐 시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