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줌마들은 무슨 남의 집에 숟가락이 몇개인지까지 알려고하고
미래에 머할거냐  결혼은 할거냐
왜 가족도 아닌 남인데 내 미래를 걱정하고
자기 아들 딸들은 어디어디 다니는데 머 선물해줫다더라 머 해줫다더라
아니 물어보지도 궁금하지도 않은데 다 얘기하고
이게 한번보고 안보는거면 상관없는데
직장이라 매일 보니깐 이건 머 피할수도없고
원래 사회생활 이런거냐...
진짜 아무것도 안해도 기 빨리는거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