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 집중을 하다가 결국 저러한 참사가 발생함 어차피 스토리에 깊은 관심을 가지는 사람은 극소수인데도 불구하고 말이지... '스토리는 한 번 보고 끝이다'라는 식의, 과거에 나왔던 발언이, 프렌즈스토리 - 블랙헤븐을 거치면서 메이플의 팀에 본격화를 하기 시작했던 듯함 저 둘이 장기적인 컨텐츠였으면 저렇게 점유율이 낮았겠냐고ㅋㅋㅋ 보통 1회성으로만 하고 그만두지, 2~3번 이상을 하는 사람은 찾기가 어렵잖음

강원기가 메이플을 살리기는 했음 스토리를 버린 것도 이해가 감 다만, 공식적인 라노벨 같은 것이라도 만들어주면 안 되었던 건가 싶기는 하고ㅋㅋㅋ 그래도 오한별 때에는 캐릭터성이랑 스토리로 흥행을 했던 게임이었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