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코로 템 산다고 연락와서 흥정 요구하길래 깎아서 제시함

거기서 더 낮은 금액으로 확실한 구매의사 밝히길래 가격 맞춰줬더니
시간 조율하다가 사라짐

단순 찔러보기도 아니고 맘 바뀌었더라도 말을 해주는 게 예의 아닌가
낮은 스펙도 아닌데 알 만한 사람이 개념 존나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