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꽤나 루트가 복잡한 퀘스트입니다.
일단 언데드 수녀 처치 후 장서실로 향하는 길을 확보 하는 것까지 오셨을 텐데요.

예배당은 병동 루트를 뚫기 위한 수단 중 하나고 주요 분기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병동 확인하기
- 병동에 있는 병사들한테 목걸이를 가져다 주면 2층 문을 열어주겠다고 함. 승낙하면 '가장 소중한 것' 퀘스트 시작.
- 예배당으로 가보면 목걸이가 없음. 우측 난간 쪽에 있는 상자를 열면 '제의실'로 가는 목표가 생김.
- 아래 위치 작은 오두막에서 열쇠 얻기.



- 이후 제의실로 가서 '성 티나의 유물' 획득. 실제 착용 가능한 영웅 부적임.
- 돌아가서 유물을 주기로 결정하면 그대로 진행하지만, 직접 착용하지 않아도 향후 다른 퀘스트 재료로 쓸 수 있다고 하니 웬만하면 주지 말기.
- 유물을 안 주면 병사들과 전투 후 유물 가진 채로 진행 가능.
- 유물만 얻고 병사들에게 안 돌아가면 향후 다른 시점에서 병사들과 전투해야 함.


2. 종탑 확인하기
- 종탑으로 가서 줄을 확인하고 종을 울리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남.
- 서쪽에 있는 건물 안에서 종이를 줍고 종을 몇 번 울려야 하는지 알아내기.



- 다시 종탑으로 돌아가면 예배당, 병동, 기숙사 어디로 보낼지 선택할 수 있음.
- 예배당으로 보내면 정상적으로 안전하게 진행 가능.
- 병동으로 보내면 언데드 수녀들이 병사를 죽여서 악명이 높아짐. 이후 다른 곳으로 종 한 번 더 울려야 함.
- 기숙사는 병동 -> 기숙사 선택할 거 아니면 별 의미 없는 선택지. (아무 일도 안 일어남)


3. 보스 처치 후
기록을 파괴할지, 안카에게 줄지 두 가지 선택지가 있음.
- 파괴하면 1시간이 절약되지만 수녀들의 저주가 유지됨. (단, 이 선택을 해도 안카와의 로맨스 및 퀘스트는 가능하다고 함)
- 안카에게 반환하면 수녀들의 저주가 풀리고 1시간이 추가로 소비되며 퀘스트 라인 계속.
- 이후 같이 이동할지, 나중에 만날지 선택하는데 같이 이동 선택하면 자동 이동되는 대신 2시간 추가로 소모되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