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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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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브러스 메인퀘 '금빛 도전장' 분기점 공략앰브러스 메인 퀘스트는 생각보다 루트가 복잡합니다.
일단 퀘스트 장소로 가면 웬 여자가 말을 걸어오는데요. 여기서 바로 분기점이 생깁니다. 분기별로 보상 차이는 없고 시간을 좀 더 쓰고 보스전 난이도를 쉽게 할 것인지, 바로 싸울지 그 차이입니다. 보스전 클리어 이후에도 피를 빨지 죽일지 선택하는 거에 따라 차이가 발생합니다. 각 루트별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코드린의 제안을 수락한다 ㄴ 추가로 소모되는 시간이 많지만, 앰브러스를 약화시킬 수 있는 루트 - 메인 퀘스트 또 다른 루트인 '달콤쌉싸름한 건배' 시작 - 이울리안과 대화 후 바로 따라가지 않고 '거기서 만나기' 선택하면 추가로 1시간 소요되니 바로 따라가는 게 좋음 - 이 루트로 진행하면 '베라'가 사망함 - 베라 사망 이후 발자취를 쫓아, 의식용 두루마리를 추가로 조사한 후 (1시간 소모), 도마뱀을 물리쳐 아이템을 획득하면 이울리안 살리기 가능 (1시간 소모) - 다만, 살릴 경우에도 퀘스트 완료 후 이울리안이 자살하기 때문에 그냥 안 하고 시간 아끼는 게 나음 - 이후 퀘스트를 진행하여 의식을 완료하면, 이울리안이 고통스러워 하며 자신을 죽여달라고 함. 여기서 이울리안을 죽이거나 냅두고 가면 해당 퀘스트가 실패하고 다시 금빛 도전장 루트로 가야 하니 무조건 물약 먹이기 - 해당 퀘스트 완료하면 금빛 도전장에 3일의 시간제한이 생기며, 시간제한 지날 경우 그냥 100% 상태의 앰브러스와 싸워야 함 - 3일 전에 앰브러스와의 전투를 시작하면 도중에 '네가 먼저 먹어봐라'하는 선택지가 나옴. 여기서 앰브러스를 긁거나, 제안을 거절해서 앰브러스만 마시게 해야 함. 성공하면 앰브러스가 중독됨. - 코엔도 같이 마시면 중독 상태로 전투를 시작하게 되니 선택 X - '인간의 피를 마시지 않는다'를 선택하면 앰브러스가 이울리안을 죽여버리니 선택 X. 앰브러스가 중독 상태가 되긴 하나 전투 도중에 풀림. - 앰브러스 중독에 성공하면 앰브러스의 체력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주기적인 경직 효과 + 회복 효과 감소로 난이도가 쉬워짐 2. 제안을 수락하지 않는다 - 그냥 금빛 도전장 루트대로 전투 진행 - 앰브러스의 100% 상태로 전투 ※ 보스전 클리어 이후 - 앰브러스의 피를 빨지 그냥 죽일지 선택 가능 - 피를 빨 경우 새로운 뱀파이어 능력 획득이 가능하나, 중독 루트로 진행했다면 코엔이 독에 걸리니 주의 - 피를 빤 이후에 앰브러스의 영혼이 코엔에게 말을 거는데, 이를 받아들이면 세계 탐험 중 여러 코멘트를 해주고 최종보스전에서 약간의 도움을 줄 수 있음 - 피를 빨지 않고 그냥 죽여도 장비 등은 그대로 획득함 안녕하세요, 인벤 기자 Nirr입니다. 기사에 틀린 내용이 있거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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