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은월을 카데나, 제논 급으로 체급을 높여달라고 했니?....
아니면 내가 언제 타직업을 비하했니.?...

설마 미하일 자리에 정말 은월을 넣으려고 마음먹었던거니?....
정말 참담하구나 창섮섮아...

딜 중위권까지 올라가는건 이때까지 에겐 찐따 은월 유저라
아무리 너프 쳐먹어도 후방이동 뽕맛으로 참아왔단다....

애초에 딜상승은 바라지도 않았어.....
오직 불편사항 개선만을 바랬는데 이렇게 다가져가야만했니?

창섮아... 오늘따라 술이 달구나.... 

저 하늘에 떠있는 달을 볼때마다
랑이가 아른아른거린다....

제발 롤백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