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전후 반응 


현지 평가에 의하면 소설가 미나토 가나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귀여운 캐릭터로 치환해서 보는 느낌이라는
혹은 어린이용 에반게리온 ㄷㄷ

영화 자체는 흥행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