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측 = 본인입장에선 이정돈 괜찮겠다 생각하여 섣부르게 행동하였지만 애인이 싫어한다고 표현하니 본인이 알아서 코디 바로 바꾸고 친삭도 함
(추후 다시 친구 맺고 잘지냈다 하더라도 확실하게 헤어진 후에 친구관계를 정립한거니 차라리 깔끔하지 않나싶음)

전남친측 = 불안했을 수도 있겠다는 점은 이해함 추후 잡아보겠다고 한 행동이었지만 애인이 싫어한다고 표현했으면 본인도 그만뒀어야 함
1절 2절을 넘어서 4절까지 스토킹을 하고 있음


사귈때엔 여자가 더 잘못했고
헤어진후엔 남자가 더 잘못했고
둘다 똑같아보임..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