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가서 서로 보조해주면서 하나 더 하나 더 이러고 유산소 타면서 땀 뺀 뒤에

몇 명이 챙겨 온 신타 식스로 사카즈키고토 한 번 갈겨주고

삼겹살이나 꼼장어 같은 거에 소주 딱 때리고 피시방 가는 게 다인데

ㅅㅂ 나도 분내 좀 맡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