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라
파풀마
각종칠흑
리레컨티

등등 그러다 이번에 그게 명훈인것뿐이잖아

그냥 못해서 배아프다해 물론 나도 배아파 생각은 했는데 그게 설마 어빌일까해서 안샀음 ㅋㅋ

미트라는 몇개 샀다 다시 그값으로 팔아서 수수료 납세한 청년이었고

그래도 몇주간 귀찮아서 방치해둔거 몇백개는 적절히 팔았음 소소한 이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