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에서도 이번엔 이거다, 인벤도 선데이 예측 투표하는 마당에
비슷한 주기로 이벤트 해주는게 관례가 됐는데

초딩도 이해, 예측 가능하고 유추가능한 일차원적인 논리로
이득본 사람한테 암표팔이, 혐사꾼, 경제사범 하는 것도 웃김

근데 여태 다들 쓸 일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라 뜨는대로 경매장에 던져서 50만 메소 정도 했던거잖음?

이제는 필요한 사람이 많아진 걸로 가격이 오른 요인은 쏙~ 빼고
그저 혐사꾼 하나만 욕하기 급급한거 같아보임
(내 돈을 더 써야하는 이유에 대한 책임소재가 필요한 것처럼)

결정값 너프, 아버 기간제 만료로 간접적인 명훈 공급의 하락이 있긴 하겠지만
어쨋든 결국 명훈 공급은 지속적일텐데 그정돈가 싶음..

그냥 환경에 맞춰서 비싸진거고
시세차익 노리고 매입하는 사람이 있던건데
리셀 그 자체를 금기시 여겨 지탄하는건 너무 순수한 생각인듯

명훈 사려고 할 때 평소보다 비싸면
내 돈 뜯기는 기분이라 짜증나는거 ㅇㅈ

명훈 구매하는데 지자체 양심우산, 셀프바 필요한 만큼 덜어드세요 붙여놓은거 같음


(차익 이득 봤다고 자랑하는 건 지양해야함
명훈이 비싸진건 너 때문이네? 하고 화살 맞는건 당연함
자랑하고 싶은 심리를 욕으로 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