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다른거지 사실 둘다 비수기에 내실 다지는 시즌이니까

생각해보니 김창섭 디렉터도 헤이스트 했었지

솔직히 퍼스널버닝같은 새로운 방식의 내실 다지는 이벤트를 진작에 냈어야했는데
그 전 디렉터가 사골 썩을때까지 우려쳐먹는게 비정상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