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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04:19
조회: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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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버닝 보니까 그시절 택티컬/헤이스트 생각나말이 다른거지 사실 둘다 비수기에 내실 다지는 시즌이니까
생각해보니 김창섭 디렉터도 헤이스트 했었지 솔직히 퍼스널버닝같은 새로운 방식의 내실 다지는 이벤트를 진작에 냈어야했는데 그 전 디렉터가 사골 썩을때까지 우려쳐먹는게 비정상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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