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스틸길드 너무 싫다고

한적한 노바에서 메이플할거라고 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노바로 간 다음 바로 다음달에 접음

사냥터 자리 너무 널럴해! 행복해하던 아이였는데...

그 행복도 잠깐이었나봄..



그 뒤로 메이플 하려고 하는 친구들 보일때마다

항상 한마디씩 하는 버릇이 생김


“서버는 스카니아로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