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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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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노바로 리프간 친구가 떠오른다그 당시, 스틸길드 너무 싫다고
한적한 노바에서 메이플할거라고 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노바로 간 다음 바로 다음달에 접음 사냥터 자리 너무 널럴해! 행복해하던 아이였는데... 그 행복도 잠깐이었나봄.. 그 뒤로 메이플 하려고 하는 친구들 보일때마다 항상 한마디씩 하는 버릇이 생김 “서버는 스카니아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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