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제 메이플을 실제로 플레이하며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개발진이 있는 반면

월급쟁이로 취업해서 허수아비 통계만 보고 딜수치 딸깍 딜레이 딸깍하며  개박살 개발진도 있을 것 같다.

결국 내 직업 개발진을 잘 만나는 게 답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