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이란 세월동안 똥캐로 살았는데

이렇게 띄워주니까 오히려 불안해짐...

마치 매맞고 자란 고아가 처음 따듯한 음식을 먹을때 느끼는 기분이랄까

범죄자 수용소 탄광으로 팔려나가기전에 먹는 마지막 만찬이 아닐지 의심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