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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23:23
조회: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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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를 잘쓰냐? 딱히 모르겠다설원의 음유시인
샤레니안의 기사 그림자 연금술사 저중에는 그림자 연금술사가 가장 딸렸긴 하지만 설원의 음유시인 나왔을때 다들 류드셋 캐시로 내달라고 하고 마빌 경뿌 문화때 한동안 류드의자로 도배 많이 됌 샤레니안도 마찬가지로 정신이 나가는줄 알았다 듄켈되는게 신선했다 등의 반응이 많았음 그 이후에 세피로스의 정원사? 딱히 크게 반응없고 기억나는평은 너무 짧음 이거밖에 없음 솔직히 지금도 비슷할듯 스토리 재밌다는 애들 가아아아끔 글쓰는데 그뿐임 애초에 스토리팀이 갈아지지 않은 이상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다고 생각 지금의 스토리는 그냥 임팩트는 없고 똥볼만 안차자 그런 느낌의 스토리 일꺼 같음 아무냄새도 안나는 무미건조 한 맛 이렇게 해도 뭐이악, 힘줘똥, 시그너스님의 원수!! 이것보단 나으니 기대감이 없으니 옛날보다 나아졌다 라는거 밖에 안나오는듯 한줄요약 : 진짜 재밌으면 한동안 스토리로 도배되는데 그런적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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