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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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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헤어볼이라고 해서![]() 고양이가 토하는 털이 진짜 똥글똥글한 털뭉치인줄 알았는데 진짜 토였던게 충격이였던 기억이 그냥 갑자기 생각남 심지어 고양이 키우던 친구가 집에서 둥글게 뭉친 털보여주면서 나한테 헤어볼이라고 구라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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