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토하는 털이 진짜 똥글똥글한 털뭉치인줄 알았는데
진짜 토였던게 충격이였던 기억이
그냥 갑자기 생각남
심지어 고양이 키우던 친구가 집에서 둥글게 뭉친 털보여주면서 나한테 헤어볼이라고 구라쳤었음